아이들이 만든 작품
(아이들은 개별적으로 부품만 완성. 샘이 다 붙여줘야 함 ㅠ_ㅠ)
일일이 다 붙여주다보니 정말 고생스러웠지만
너무들 좋아해서 보람있었던 공예수업.
한달에 2번 샘이 고생해서 너희를 기쁘게 할 수 있다면야!!!
하지만.....ㅡ_ㅡ
담엔 좀더 손 안가는 것으로 해야겠다.
눈에 뻔히 보이는 미술학원의 각종 수업내용과 쌩고생, 그리고 잼잼샘의 현장개그를 담고 있는 블로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