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셋째주가 되자마자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였습니다.
미술학원은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.
하지만 이 장식들이 하나둘씩 사다보니 꽤나 비싸기에 더 화려하게는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.
그래도 들어오는 학생마다 다들 너무 좋아하고, 당장 그림에 트리를 그리는 모습을 보니 보람있었답니다.^^